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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아줌마.com</title>
		<link>http://www.xn--hz2b13s82c.com/blog1/</link>
		<description>아줌마.com</description>
		<language>ko</language>
		<pubDate>Tue, 01 Sep 2009 12:08:00 GMT</pubDate>
		<item>
			<title>방광염에 좋은 음식</title>
			<link>http://www.xn--hz2b13s82c.com/blog1/entry/%EB%B0%A9%EA%B4%91%EC%97%BC%EC%97%90-%EC%A2%8B%EC%9D%80-%EC%9D%8C%EC%8B%9D-1</link>
			<description>&lt;br /&gt;
*여자들이 잘 걸리는 방광염에 좋은 음식&lt;br /&gt;
&lt;br /&gt;
방광염은 소변을 참는 경우 잘 걸리는 질환으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다.&lt;br /&gt;
이는 방광안에 세균이 오래 머물고 있기 때문인데, 의외로 수면이 부족하거나 영양소를 골고루 &lt;br /&gt;
섭취하지 않을 때도 저항력이 약해지면서 방광염에 걸리기 쉽다.&lt;br /&gt;
&lt;br /&gt;
일단 방광염에 걸리면 소변이 자주 마렵고 잘 참지 못해 곤혹스럽기 그지없다.&lt;br /&gt;
또 금방 소변을 보았는데도 개운하지 못하고 때론 통증과 함께 혈뇨를 보이기도 한다.&lt;br /&gt;
이럴 때는 술이나 커피, 녹차 등 카페인 식품과 매운 음식, 탄산음료, 신맛 나는 과일주스나 꿀과 설탕등 단 음식은 방광을 더 자극하므로 삼가는 것이 좋다.&lt;br /&gt;
&lt;br /&gt;
개중엔 소변이 마려울 때마다 고틍스럽기 때문에 일부러 물을 마시자 않을 수 있는데, 이는 염증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.&lt;br /&gt;
오히려 수분이 많은 음식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염증을 가라않히는데 도움이 된다.&lt;br /&gt;
그 중에서도 한여름 제철 과일인 수박은 예부터 신장병, 고혈압과 더불어 방광염에 특효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.&lt;br /&gt;
세균으로 염증이 생긴 방광이나 요도를 대량의 소변으로 씻어내리는 작용을 한다.&lt;br /&gt;
&lt;br /&gt;
먹으면 장수한다고 해 '장명체'로도 불리는 쇠비름 또한 소변을 시원하게 볼 수 있게 하는 효능을 발휘한다.&lt;br /&gt;
갓 채취한 쇠비름을 삶아 나물로 무쳐 먹어도 괜찮고, 한약건재상에서 '마치현'이라는 쇠비름 말린것을 사다가 차로 끓여 수시로 마셔도 된다.&lt;br /&gt;
만약 특별한 원인 없이 방광염 특히 소변색이 흐리거나 혈뇨와 함께 배뇨통이 있을 때 효과를 볼 수 있다.&lt;br /&gt;
또 통증없이 방광을 눌렀을 때 오히려 시원한 느낌이 들면서 소변이 자주 마려운 경우에는 &lt;br /&gt;
참마를 갈아서 죽을 끓여먹으면 좋다.&lt;br /&gt;
죽이 싫으면 생것을 갈아 소금과 참기름으로 간을 한 뒤 김을 뿌려먹어도 무방하다.&lt;br /&gt;
&lt;br /&gt;
배뇨통이 심한 사람에게는 연근이 유익하다.&lt;br /&gt;
연근은 소염 진통및 지혈작용이 뛰어나 통증을 빠르게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다.&lt;br /&gt;
연뿌리를 잘 썰은 뒤 껍질을 벗겨 강판에 잘 간 다음 거즈로 꼭 짠다. 이때 나온 생즙을&lt;br /&gt;
소주잔에 가득 담아 공복에 마시면 좋다.&lt;br /&gt;
&lt;br /&gt;
&lt;br /&gt;
&lt;br /&gt;
</description>
			<category>마치현</category>
			<category>방광염</category>
			<category>수박</category>
			<category>연근</category>
			<category>장명채</category>
			<category>참마</category>
			<author> (아줌마)</author>
			<pubDate>Tue, 01 Sep 2009 10:47:05 GMT</pubDate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베란다에서 키우는 야생화(1)</title>
			<link>http://www.xn--hz2b13s82c.com/blog1/entry/%EB%B2%A0%EB%9E%80%EB%8B%A4%EC%97%90%EC%84%9C-%ED%82%A4%EC%9A%B0%EB%8A%94-%EC%95%BC%EC%83%9D%ED%99%941</link>
			<description>마당이 있어 넓은 땅에 꽃을 심을 수 있다면 기린초, 금불초, 산구절초, 원추리, 동자꽃, 노인장대등이 알맞다.&lt;br /&gt;
크기가 질정한 편이고 꽃들이 일제히 펴 아름다운 광경을 연출해준다.&lt;br /&gt;
가을에 꽃을 보고 싶다면 산구절초, 눈괴불주머니, 흰동자꽃 등을 고른다.&lt;br /&gt;
베란다에서 화분을 이용해 키운다면 범의귀, 할미꽃, 제비꽃, 용담, 하늘매발톱, 벌개미취등이 있다.&lt;br /&gt;
가을에 꽃을 피우는 것으로는 벌개미취, 구절초, 눈개쑥부쟁이, 투구꽃, 땅잔대, 꽃쥐손이, 바위솔, 금불초등이 있다.&lt;br /&gt;
&lt;br /&gt;
우리나라는 사계절이 뚜렷해 봄부터 가을까지 피는 꽃들이 정해져 있다.&lt;br /&gt;
큼직한 화분에 봄부터 가울에 걸쳐 피는 종들을 꽃색깔별로&amp;nbsp; 또 한해살이와 다년생을 적절히 섞어 심으면 이른봄부터 늦가을까지 계속 꽃을 볼 수 있다.&lt;br /&gt;
벌개미취. 패랭이, 용담, 붓꽃, 좀비비추, 애기철쭉, 바위장대, 금노매, 월귤등을 한데 모아 심으면 한겨울만 빼고는 아지자기한 꽃을 볼 수 있다.&lt;br /&gt;
&lt;br /&gt;
*튼튼한 야생화 고르는 법&lt;br /&gt;
&lt;br /&gt;
해를 보지 못한 상태에서 키만 웃자란 것은 좋지 않다.&lt;br /&gt;
한번 웃자란 것들은 어지간해서는 정상적인 발육이 어렵기 때문이다.&lt;br /&gt;
화분을 들여다봐 아래쪽으로 잔뿌리가 삐죽삐죽나와 있는 것을 고른다.&lt;br /&gt;
이런것들은 분에 심은지 오래되고 뿌리가 튼튼한 것이다.&lt;br /&gt;
잎에 힘이 없거나 뒷면에 잔디나 해충이 있는 것은 피하고 광택이 도는 것이 좋다.&lt;br /&gt;
&lt;br /&gt;
&lt;br /&gt;
*야생화를 분에 옮겨 심기.&lt;br /&gt;
&lt;br /&gt;
모든 식물은 키가 커지는 만큼 뿌리도 커지는 것이 일반적이다.&lt;br /&gt;
깊이가 얕은 분을 써 뿌리발달을 최대한 억제시켜야 키가 작고 단단한 야생화를 키울 수 있다.&lt;br /&gt;
또 통기성이 좋고 물이 빨리 마르는 토분은 피한다.&lt;br /&gt;
분에 심을 땐&amp;nbsp; 통기성과 배수성이 좋은 마사토를 체에 걸러 후지토을 약간 섞어 심도록 한다.&lt;br /&gt;
분갈이는 1~2년에 한번 정도 해준다.&lt;br /&gt;
엉킨 뿌리를 풀어주면서 알맞게 뿌리를 잘라주고 흙도 갈아준다.&lt;br /&gt;
&lt;br /&gt;
&lt;br /&gt;
&lt;br /&gt;
&lt;br /&gt;
</description>
			<category>가을에 피는꽃</category>
			<category>베란다. 야생화고르는법</category>
			<category>분갈이</category>
			<category>식물</category>
			<category>야생화</category>
			<author> (아줌마)</author>
			<pubDate>Tue, 01 Sep 2009 09:22:25 GMT</pubDate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세바퀴에서 너무 웃겨요 '유현상'</title>
			<link>http://www.xn--hz2b13s82c.com/blog1/entry/%EC%84%B8%EB%B0%94%ED%80%B4%EC%97%90%EC%84%9C-%EB%84%88%EB%AC%B4-%EC%9B%83%EA%B2%A8%EC%9A%94-%EC%9C%A0%ED%98%84%EC%83%81</link>
			<description>&lt;br /&gt;
길게 늘어뜨린 머리카락, 백두산이 돌아왔다.&lt;br /&gt;
&quot;우리가 무슨산?&amp;nbsp; 내가 누구?&lt;br /&gt;
사시 국내에 롤링스톤스, 유현상, 기타 김도균, 드럼 한춘근, 베이스 김창식의 컴백은 &lt;br /&gt;
록계는 물론 가요계 전체에서도 커다란 뉴스일 수밖에 없다.&lt;br /&gt;
&lt;br /&gt;
백두산이 최근 다시 화제의 중심에 섰다.&lt;br /&gt;
국내에서 헤비메탈이라는 장르를 활짝 열었던 유명 밴드 백두산이 22년만에 원년 멤버로 &lt;br /&gt;
재결성하고 '리턴 오브 더 킹'이라는 굵직한 이름의 음반을 발표한 것이다.&lt;br /&gt;
여기에다 리더인 유현상과 기타리스트인 김도균의 활발한 방소아활동까지 더해지면서&lt;br /&gt;
층 관심이 부르익고 있다.&lt;br /&gt;
&lt;br /&gt;
최근 MBC의 일요일 일요일밤에의 '오빠밴드'코너에 유현상이 출현하자마자 인터넷 검색어는 &lt;br /&gt;
이들의 이름으로 도배가 됐다.&lt;br /&gt;
각종 무대 관계자들도 백두산이 관객을 휘몰아치는 솜씨에 혀를 내두르고 있다는 전언이다.&lt;br /&gt;
이쯤되니 방송가에서는 부활의 김태원에 이어 백두산의 유현상이라는 이름이 자주 오르내린다.&lt;br /&gt;
&lt;br /&gt;
깔끔한 정장을 벗어던진 유현사은 의상부터 파격적이다.&lt;br /&gt;
'메탈리카'가 그려진 티셔츠에, 주렁주렁 단엑세서리, 그리고 길게 늘어뜨린 머리카락이 백두산&lt;br /&gt;
의 귀환을 귀뜀했다.&lt;br /&gt;
&quot;지난해부터 준비했었지, 무슨 계시를 받은 것 같아. 그렇지 않고서야 가능했겠어? 22년만이지.&lt;br /&gt;
멤버전원이 백두산을 다시 해보자 했어, 모두 그말을 기다리고 있었더군.&lt;br /&gt;
그리고 일사천리로 진행됐지.&quot;&lt;br /&gt;
멤버는 전원이 쉰 살쯤인 원년멤버로 구성됐다.&lt;br /&gt;
막내 김도균이 나이가 45세다.&lt;br /&gt;
&lt;br /&gt;
유현상은 다시 뭉쳐 서울 마포의 한 연습실에서 20여년만에 다시 합주를 하던 그날의 풍경을 잊지 못했다.&lt;br /&gt;
그는 &quot;다시 맞춰보는데 그 악기소리 하나하나에 한과 울분이 담겨있더라&quot;면서 &quot;그날 저녁 우리는 밥을 먹으면서 한마디도 하지 못했다&quot;고 그 당시를 회상했다.&lt;br /&gt;
이들이 컴백한 데는 우선 록계가 지나치게 침체돼있는 상황에 대한 아쉬움이 크게 작용했다.&lt;br /&gt;
&quot;너무 소외돼있었어, 록 하는 사람들이 기가 죽어있고, 록이 그런게 아닌데 말이야&quot;&lt;br /&gt;
&quot;반말마&quot;라는 단어가 계속해서 반복되는 곡 &quot;반말마&quot;는 현재 온라인 인터넷 사이트에서도&lt;br /&gt;
이상기운을 보여주고 있다.&lt;br /&gt;
누군가에게 충고를 하는 듯한 이 노래에 음악 팬들은 크게 열광하고 있다.&lt;br /&gt;
트랙중 유일하게 느리면서 장엄한 곡 '인 마이 라이프'는 휴현상의 다난했던 인생길을 &lt;br /&gt;
압축한 노래다.&lt;br /&gt;
아닌게 아니라 유현상은 화제의 주인공이기도 했다.&lt;br /&gt;
지금의 김현아와 같은 인기를 누렸던 아시아의 수영 스타 최윤희와 비밀결혼식을 올렸고&lt;br /&gt;
이듬해 머리를 짧게 자르고 성인 취향의 곡 '여자야'를 선보였다.&lt;br /&gt;
가요 음반 제작자로도 나서 '바람아 멈추어다오'의 이지연을 배출해 주목을 끌기도 했다.&lt;br /&gt;
&lt;br /&gt;
&quot;이제 아이들도 컸고, 가정도 안정이 됐으니 좋아하는 음악만 하려고, 모든 음악을 거친&lt;br /&gt;
나의 종착지가 바로 처음 시작점인 백두산이야. 앞으로 나이들어 40주년 50주년 기념무대에 설때까지 나는 백두산이 될 꺼고&quot;.&lt;br /&gt;
&lt;br /&gt;
유현상에게는 미국에 유학중인 두 아들이 있다.&lt;br /&gt;
동균(18)과 호균(16)&lt;br /&gt;
아버지가 그 옛날 전설의 로커였다는 사실을 몰랐던 아이들은 지금 백두산 티셔츠를 입고 활보한다. 미국 친구와 이웃들에게 새로 나온 앨범을 나눠주면서 어깨에 힘을 주고 있다.&lt;br /&gt;
둘째는 엄마를 닮아서인지 수영를 잘한다.&lt;br /&gt;
&lt;br /&gt;
&lt;br /&gt;
 &amp;nbsp; &amp;nbsp; &amp;nbsp; &amp;nbsp; &amp;nbsp; &amp;nbsp; &amp;nbsp; &amp;nbsp; &amp;nbsp; &amp;nbsp; &amp;nbsp; &amp;nbsp; &amp;nbsp; &amp;nbsp; &amp;nbsp; &amp;nbsp; &amp;nbsp; &amp;nbsp; &amp;nbsp; &amp;nbsp; &amp;nbsp; &amp;nbsp; &amp;nbsp; &amp;nbsp; &amp;nbsp; &amp;nbsp; &amp;nbsp; &amp;nbsp; &amp;nbsp; &amp;nbsp; -레이디경향-</description>
			<category>ㅜ</category>
			<category>백두산</category>
			<category>유현상</category>
			<author> (아줌마)</author>
			<pubDate>Mon, 31 Aug 2009 11:57:35 GMT</pubDate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블루베리, 맛있게 먹는 법</title>
			<link>http://www.xn--hz2b13s82c.com/blog1/entry/%EB%B8%94%EB%A3%A8%EB%B2%A0%EB%A6%AC-%EB%A7%9B%EC%9E%88%EA%B2%8C-%EB%A8%B9%EB%8A%94-%EB%B2%95</link>
			<description>&lt;br /&gt;
6월에서 8월사이에 맛있는 블루베리를 드실 수 있습니다.&lt;br /&gt;
블부베리는 '타임'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건강식품중 하나로 비타민과 무기질의 함량이 높고&lt;br /&gt;
항산화 작용이 뛰어나 노화방지는 물론 항암효과와 시력의 저하를 막아주는&lt;br /&gt;
고마운 과일입니다.&lt;br /&gt;
과육이 부드러워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으며 잼이나 쥬스, 혹은 빵이나 셀러드&lt;br /&gt;
또는 간식거리, 아니면 에피타이저에 활용을 함으로써 그 맛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.&lt;br /&gt;
&lt;br /&gt;
여름철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블루베리를 살짝 얼려서&lt;br /&gt;
얼린 토마토를 강판에 갈아 같이 섞어서 아이스크림처럼 해 주시면&lt;br /&gt;
배탈도 나지 않고 건강에도 굿입니다.^^&lt;br /&gt;
&lt;br /&gt;
하루에 20~30개 정도 섭취하시면 눈의 기능이 좋아지고, 백내장을 예방하는 등&lt;br /&gt;
눈의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.&lt;br /&gt;
&lt;br /&gt;
요리법 소개할께요.&lt;br /&gt;
&lt;br /&gt;
*블루베리 그린셀러드&lt;br /&gt;
&lt;br /&gt;
재료 블루베리 100g, 파프리카 반개, 양상추 5잎, 치커리10잎,채소100g, 블루베리드레싱(블루베리, 생크림50g씩, 머스터드1큰술, 레몬즙, 소금, 후추약간)&lt;br /&gt;
&lt;br /&gt;
블루베리는 깨끗하게 씻고 파프리카는 반 갈라 씨를 빼고 먹기좋게 썬다.&lt;br /&gt;
양상추과 치커리는 찬물에 헹궈내어 물기를 빼 준비하고&lt;br /&gt;
씻어둔 블루베리50g과 생크림을 믹서에 갈아 머스터드, 레몬즙, 소금, 흰후추가루로 간해서&lt;br /&gt;
드레싱을 만든다.&lt;br /&gt;
접시에 준비해 놓은 블루베리와 파프리카, 양상추, 치커리, 새싹채소등을&lt;br /&gt;
예쁘게 담고 그 위에 블루베리 드레싱을 듬뿍 끼얹는다.&lt;br /&gt;
&lt;br /&gt;
&lt;br /&gt;
*블루베리 핫케이크&lt;br /&gt;
&lt;br /&gt;
블루베리100g, 핫케잌가루250g, 우유2/1컵, 달걀1개, 소금약간, 무염버터5큰술.&lt;br /&gt;
&lt;br /&gt;
준비한 블루베리를 반은 도마위에 올려놓고 굵게 다져놓고, 나머지 반은 믹서에 간다.&lt;br /&gt;
달걀은 거품을 내고 핫케잌가루와 함께 불에 넣은뒤 우유와 약간의 소금을 넣고 반죽한다.&lt;br /&gt;
핫케잌반죽을 체에 한번 걸러주고 썰어놓았던 블루베리를 같이 섞는다.&lt;br /&gt;
달군 팬에 버터를 두루고 반죽을 한국자 부어 동그랗게 만든후 뭉근한 불에 익힌다.&lt;br /&gt;
구멍이 송송생기면서 한쪽이 다 익으면&lt;br /&gt;
뒤집어 노릇하게 구워낸다.&lt;br /&gt;
접시에 담고 다져놓은 블루베리약간과 믹서에 갈아놓은 블루베리를 끼얹는다.&lt;br /&gt;
&lt;br /&gt;
&lt;br /&gt;
&lt;br /&gt;
&lt;br /&gt;
</description>
			<category>노화방지</category>
			<category>눈의 영양</category>
			<category>백내장</category>
			<category>블루베리</category>
			<category>블루베리셀러드</category>
			<category>블루베리핫케이크</category>
			<author> (아줌마)</author>
			<pubDate>Mon, 31 Aug 2009 10:55:44 GMT</pubDate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바르기만 하면 속눈썹이 길어지는 '핑스매직래쉬'</title>
			<link>http://www.xn--hz2b13s82c.com/blog1/entry/%EB%B0%94%EB%A5%B4%EA%B8%B0%EB%A7%8C-%ED%95%98%EB%A9%B4-%EB%88%88%EC%84%AD%EC%9D%B4-%EA%B8%B8%EC%96%B4%EC%A7%80%EB%8A%94-%ED%95%91%EC%8A%A4%EB%A7%A4%EC%A7%81%EB%9E%98%EC%89%AC</link>
			<description>미국에서 직수입한 '핑스매직래쉬'&lt;br /&gt;
녹내장을 치료하면서 사용한 안약때문에 눈썹이 길어지는 현상을 보고&lt;br /&gt;
속눈썹이 자라는 약이 개발되었습니다.&lt;br /&gt;
적으면 5일~4주 안에&lt;br /&gt;
숱이 많고 긴~~속눈썹이 자라나 있습니다.&lt;br /&gt;
속눈썹을 붙이고도 세수를 조심해야 하는 번거로움과&lt;br /&gt;
그로 인해 눈썹이 다빠져 보기 흉한 속눈썹에 사용해보세요.&lt;br /&gt;
사용하기도 간편합니다.&lt;br /&gt;
세안후 잠들기 30분전에 눈썹위 바로, 눈섭과 피부사이에 마스카라하듯이&lt;br /&gt;
발라 줍니다.&lt;br /&gt;
몰라보게 숱이 많아지고 길어진 속눈썹을 보게 됩니다.&lt;br /&gt;
핑스매직래쉬는 속눈썹영양제로 아름다운 긴~~속눈썹을&lt;br /&gt;
여러분에게 선사할 것입니다.&lt;br /&gt;
흐르게 바르시면 흐른 부분에까지 숱이 검게 나게 되므로&lt;br /&gt;
흐르지 않게 살짝 발라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.&lt;br /&gt;
미국의 유명한 백화점 노스트롬의 전매장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.&lt;br /&gt;
탁월한 우수성과 안전성을 인정받고 있는 &lt;br /&gt;
아시안을 위한 눈썹영양제입니다.&lt;br /&gt;
탁월한 선택으로 여러분의 속눈썹을 길게길게 자라게 해 보세요.&lt;br /&gt;
제품문의는 010-9486-4420&lt;br /&gt;
&amp;nbsp; &amp;nbsp; &amp;nbsp; &amp;nbsp; &amp;nbsp; &amp;nbsp; &amp;nbsp;&amp;nbsp; 031-853-7325&lt;br /&gt;
*제품가격은 3m &amp;nbsp;&amp;nbsp; 15만원&lt;br /&gt;
* &amp;nbsp; &amp;nbsp; &amp;nbsp; &amp;nbsp; &amp;nbsp; &amp;nbsp; &amp;nbsp;&amp;nbsp; 4m &amp;nbsp; &amp;nbsp; 20만원입니다.&lt;br /&gt;
&lt;br /&gt;
&lt;a href=&quot;http://www.핑스매직래쉬.com&quot;&gt;http://www.핑스매직래쉬.com&lt;/a&gt;&lt;br /&gt;
&lt;br /&gt;
&lt;br /&gt;
</description>
			<category>눈화장</category>
			<category>메이크업</category>
			<category>아이라인</category>
			<category>핑크매직래쉬. 속눈썹. 눈성형</category>
			<author> (아줌마)</author>
			<pubDate>Wed, 31 Dec 2008 09:27:51 GMT</pubDate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유근피는 암, 종창의 명약</title>
			<link>http://www.xn--hz2b13s82c.com/blog1/entry/%EC%9C%A0%EA%B7%BC%ED%94%BC%EB%8A%94-%EC%95%94-%EC%A2%85%EC%B0%BD%EC%9D%98-%EB%AA%85%EC%95%BD</link>
			<description>인산선생이 일본경찰을 피해 묘향산 깊은 산속에서 20여년간 꼼짝않고&lt;br /&gt;
숨어 살 때, 그 마을 사람들이 유별나게 건강하고 병 없이 오래 사는 것을 보고 신기해 한 적이 있다.&lt;br /&gt;
자세히 관찰해보니 그들은 느릅나무 껍질과 그 뿌리의 껍질 즉 유근피를 늘 먹는다는 사실을&lt;br /&gt;
발견 할 수 있었다.&lt;br /&gt;
느릅나무 껍질을 벗겨 율무가루와 섞어 그것으로 떡을 만들어 먹고 옥수수 가루와 섞어서 국수도 눌러 먹는 것이었다.&lt;br /&gt;
그들은 상처가 나도 일체 덧나거나 곪지 않았으며 난치병은 물론 잔병조차 앓는 일이 거의 없었다.&lt;br /&gt;
인산선생은 이를 유근피를 상복하는 데서 오는 효과라 판단하고 실험한 결과 확인할 수 있었다.&lt;br /&gt;
&lt;br /&gt;
유근피는 종창과 비위질환에 매우 좋은 약이다.&lt;br /&gt;
비위의 제질환 중에서도 즉히 위궤양, 십이지장궤양, 소장, 대장, 직장궤양, 식도궤양 등 제반&lt;br /&gt;
궤양증에 탁효를 나타내며, 부종, 수종, 약성종창과 등창, 후발종, 견창, 둔종, 음낭암 등 각종&lt;br /&gt;
암종의 영양이다.&lt;br /&gt;
종창에 잘 듣은 약은 대개 암 치료약으로 쓸 수 있다.&lt;br /&gt;
최고의 종창약은 토산웅담과 사향, 산삼가루, 녹용가루 등이 이에 속하는데&lt;br /&gt;
그 다음으로 유근피를 꼽을 수 있다.&lt;br /&gt;
이들은 모두 사전에 암을 예방할 수 있는 암 예방 효과를 갖는 약들이다.&lt;br /&gt;
악성 종창을 통증없이 낫게 하는 것으로는 유근피가 가장 좋다.&lt;br /&gt;
유근피에는 강력한 진통제가 함유되어 있으며 살충효과까지 높은 반면 약의 일반적 속성이라 할 수 있는 중독성도 없어 장복을 해도 무방하다.&lt;br /&gt;
이러한 사실은 물론 인산선생이 유근피를 이용해서 많은 사람들의 질병을 고쳐주면서 얻는 결론이다.&lt;br /&gt;
유근피도 대부분의 다른 영약들과 마찬가지로 지상만물의 생기, 길한 기운을 주재하는 목성 즉&lt;br /&gt;
세성정으로 화생한 물체이다.&lt;br /&gt;
산상에서 밤에 마음을 가라앉히고 유심히 살펴보면 푸른 기운이 유독 짙게 어려 있는&lt;br /&gt;
나무를 발견할 수 있다.&lt;br /&gt;
그것은 간의 영약인 벌나무와 바로 느릅나무다.&lt;br /&gt;
벌나무는 원래 희귀종인데다 도벌꾼들의 무지로 이 땅에서 거의 자취를 감추었지만 느릅나무는&lt;br /&gt;
아직도 곳곳에 자라고 있다.&lt;br /&gt;
세성의 정기로 화생한&amp;nbsp; 나무는 난치병 치료에 없어서는 안될 필수약이다.&lt;br /&gt;
 유근피는 앞서 밝힌 각종 종창과 비위병, 궤양 외에 여러 가지 다른 질병에도 단방, 혹은&lt;br /&gt;
혼합한 처방을 통해 쓸 수 있는 신비의 자연생 약재이다.&lt;br /&gt;
&lt;br /&gt;
&lt;br /&gt;
&lt;br /&gt;
</description>
			<category>대장</category>
			<category>부종</category>
			<category>소장</category>
			<category>식도궤양</category>
			<category>십이지장궤양</category>
			<category>악성종창</category>
			<category>암종</category>
			<category>위궤양</category>
			<category>유근피</category>
			<category>직장궤양</category>
			<author> (아줌마)</author>
			<pubDate>Thu, 03 Apr 2008 08:37:46 GMT</pubDate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인사동의 '아름다운 차 박물관' 으로 ....</title>
			<link>http://www.xn--hz2b13s82c.com/blog1/entry/%EC%9D%B8%EC%82%AC%EB%8F%99%EC%9D%98-%EC%95%84%EB%A6%84%EB%8B%A4%EC%9A%B4-%EC%B0%A8-%EB%B0%95%EB%AC%BC%EA%B4%80-%EC%9C%BC%EB%A1%9C</link>
			<description>컴퓨터, 게임, 피자, 콜라....&lt;br /&gt;
아이들이 좋아하는 인스턴트에서 벗어나 우리네 조상들의 먹거리를 한눈에 볼 수 있는&lt;br /&gt;
인사동으로....&lt;br /&gt;
&lt;br /&gt;
'아름다운 차 박물관'에 들어서면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인사동 거리와는 또 다른&lt;br /&gt;
조용한 한옥마당이 보이면서 한옥의 정취를 물씬 풍기는 정경이 펼쳐진다.&lt;br /&gt;
차문화가 발달했었다는 가야시대 때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우리 조상들이 즐겼던&lt;br /&gt;
차의 종류와 다기가 설명과 함께 전시되 있어 &lt;br /&gt;
아이는 물론 엄마도 몰랐던 차에 대한 상식을 넓힐 수 있다.&lt;br /&gt;
티카페로 가면 세계 여러나라의 130여종의 녹차, 홍차, 허브차 등 다양한 차를 맛볼 수 있다.&lt;br /&gt;
차와 더불어 맛 볼 수 있는 메뉴들도 준비돼 있는데 달콤한 조청과 함께 먹는 녹차가래떡 구이와&lt;br /&gt;
달지 않으면서도 씹는 맛이 일품인 녹차쿠키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종류.&lt;br /&gt;
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음료수에서 여러가지 몸에 해로운 성분이 들어 있어&lt;br /&gt;
건강의 적신호로 대두되고 있는 요즘&lt;br /&gt;
아름다운 차 박물관을 여행삼아 둘러보며 건강도 챙기는 한해가 됐으면 좋겠다.</description>
			<category>녹차</category>
			<category>아름다운 차 박물관</category>
			<category>인사동</category>
			<category>허브티</category>
			<category>홍차</category>
			<author> (아줌마)</author>
			<pubDate>Fri, 28 Mar 2008 10:28:26 GMT</pubDate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인터넷뱅킹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까?</title>
			<link>http://www.xn--hz2b13s82c.com/blog1/entry/%EC%9D%B8%ED%84%B0%EB%84%B7%EB%B1%85%ED%82%B9-%EC%95%88%EC%8B%AC%ED%95%98%EA%B3%A0-%EC%82%AC%EC%9A%A9%ED%95%A0-%EC%88%98-%EC%9E%88%EC%9D%84%EA%B9%8C</link>
			<description>인터넷뱅킹 사기예방 보안수칙&lt;br /&gt;
&lt;br /&gt;
불필요한 파일은 꼭 삭제를 하고, 보안솔루션도 설치.&lt;br /&gt;
&lt;br /&gt;
1.의심스러운 파일 클릭은 no~~~~&lt;br /&gt;
 &amp;nbsp; 인터넷뱅킹의 사고를 당하지 않으려면 먼저 의심스러운 파일을 열지 말아야 한다.&lt;br /&gt;
 &amp;nbsp; 해킹 프로그램은 비정상적인 사이트나 게시판에 성적 문구 등 호기심을 자극하는 파일에 심어 &lt;br /&gt;
 &amp;nbsp; 져 있는게 대부분인 만큼 건전한 인터넷 생활이 예방책.&lt;br /&gt;
&lt;br /&gt;
2.보안솔루션 설치&lt;br /&gt;
 &amp;nbsp; 통합보안 솔루션은 반드시 하나 이상 설치하는 것이 좋다.&lt;br /&gt;
 &amp;nbsp; 특히 은행에 접속해 아이디와 비밀번호 등 개인정보를 입력하기 전부터 보안 프로그램이 작동 &lt;br /&gt;
 &amp;nbsp; 하고 있어야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.&lt;br /&gt;
&lt;br /&gt;
3.업데이트도 꾸준히&lt;br /&gt;
 &amp;nbsp; 은행사이트에 접속할 때마다 '업데이트 설치'창이 자주 뜨는 것을 귀찮아 해서는 안된다.&lt;br /&gt;
 &amp;nbsp; 보안성을&amp;nbsp; 더욱 강화하기 위해 업데이트 하는 것이니 오히려 긍정적으로 받아 들여야 한다.&lt;br /&gt;
 &amp;nbsp; 또 인터넷 뱅킹을 할 때에만 작동하는 프로그램이 숨어 있을 수 있으니 인터넷 뱅킹을 이용&lt;br /&gt;
 &amp;nbsp; 하지않을&amp;nbsp; 때에라도 정기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.&lt;br /&gt;
&lt;br /&gt;
4.비밀번호 관리를 철저히&lt;br /&gt;
 &amp;nbsp; 포털이나 조그만 쇼핑몰, 게임사이트, 유씨씨 사이트, 데이터 관리가 취약한 사이트에 사용하&lt;br /&gt;
 &amp;nbsp; 는 비밀번호는 반드시 다르게 지정한다.&lt;br /&gt;
 &amp;nbsp; 보안카드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.&lt;br /&gt;
&lt;br /&gt;
5.의심스러우면 전화로 확인&lt;br /&gt;
 &amp;nbsp; 은행 사이트마다 보안 문제와 관련해 해겱, 처리 방법이 다르다.&lt;br /&gt;
 &amp;nbsp; 문제가 있거나 의심스러으면 은행에 직접 연락해 문의해 보는 것이 좋다.&lt;br /&gt;
&lt;br /&gt;
*인터넷 뱅킹 보안수칙&lt;br /&gt;
&lt;br /&gt;
1.의심스러운 파일은 열어보지 않는다.&lt;br /&gt;
2.통합보안 솔루션을 설치한다.&lt;br /&gt;
3.불필요한 소프트웨어는 설치하지 않는다.&lt;br /&gt;
4.피싱등을 막기위한 프로그램은 인터넷뱅킹을 하기 전에 설치해야 한다.&lt;br /&gt;
5.은행사이트 보안 솔루션 업데이트를 게을리하지 않는다.&lt;br /&gt;
6.항상 보안에 신경을 써서 PC를 깨끗하게 유지한다.&lt;br /&gt;
7.포털등의 비밀번호와 금융사이트의 비밀번호는 반드시 다르게 지정한다.&lt;br /&gt;
8.비밀번호와 보안카드 관리를 철저히 한다.&lt;br /&gt;
9.문제가 있거나 의심스러운 부분은 은행에 직접 연락한다.&lt;br /&gt;
&lt;br /&gt;
&lt;br /&gt;
&lt;br /&gt;
&lt;br /&gt;
 &amp;nbsp;</description>
			<category>보안</category>
			<category>보안솔루션</category>
			<category>비밀번호</category>
			<category>은행</category>
			<category>인터넷뱅킹</category>
			<author> (아줌마)</author>
			<pubDate>Fri, 28 Mar 2008 10:12:01 GMT</pubDate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유방암주의보!!       여성의 상징인 유방에 관한 진실 1부</title>
			<link>http://www.xn--hz2b13s82c.com/blog1/entry/%EC%9C%A0%EB%B0%A9%EC%95%94%EC%A3%BC%EC%9D%98%EB%B3%B4-%EC%97%AC%EC%84%B1%EC%9D%98-%EC%83%81%EC%A7%95%EC%9D%B8-%EC%9C%A0%EB%B0%A9%EC%97%90-%EA%B4%80%ED%95%9C-%EC%A7%84%EC%8B%A4-1%EB%B6%80</link>
			<description>요즘 식생활의 변화로 인하여 유방암의 발병률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.&lt;br /&gt;
여성으로서 유방의 일반상식에 무지한 경우가 대부분이다.&lt;br /&gt;
유방이 하는 일이 어떤 일인지 자세하게 알아보자.&lt;br /&gt;
&lt;br /&gt;
*나는 가장 눈에 잘 띄는 여성다움의 징표 주의 하나이다.&lt;br /&gt;
그러나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나를 미용상의 한 부속물, 여서의 자아를 받쳐주는 버팀목 정도로 밖에 생각하지 않는다.&lt;br /&gt;
사실. 나는 그보다는 훨씬 중요한 존재이다. 나의 진정한 존재이유는 내가 불가사의한, 기적에 가까운 화학적 변화를 닐느킬 수 있다는데 있다.&lt;br /&gt;
다시 말해서 나는 혈액을 젖으로 바꾸어 놓는다.&lt;br /&gt;
&lt;br /&gt;
나는 제인의 왼쪽유방이다.&lt;br /&gt;
대부분의 여성들은 왼쪽 유방이 오른쪽 유방보다 약간 크다.&lt;br /&gt;
한때는 인류의 생존 그 자체가 나에게 달려 있었다.&lt;br /&gt;
원시시대에 살던 제인의 선조들에게 있어서는 임신이란 빈번한 일이었다.&lt;br /&gt;
아기가 연달아 태어났다.&lt;br /&gt;
유방은 아이를 낳을 수 있는 기간 동안, 아니 그런 시기가 지난 후까지도, 거의 계속해서 젖을 만들어 냈다.&lt;br /&gt;
할머니가 어머니를 잃은 갓난 아이에게 자기의 젖을 물리면 곧 젓이 나오곤 했던 것이다.&lt;br /&gt;
사실, 나는 구조를 달리한, 그리고 말할 수 없이 복잡한 일종의 한선에 지나지 않는다.&lt;br /&gt;
제인이 태어난 후 처음 며칠 동안 나는 기능을 발휘했다.&lt;br /&gt;
제인의어머니가 분비한 호르몬이 나를 자극하여 몇 방울의 '마유'(생후 3-4일경부터 신생아의 유방에서 나오는 초유 비슷한 액체)을 만들어 내게 했던 것이다.&lt;br /&gt;
그 후 호르몬의 효력은 사라졌고 그래서 나는 휴면상태에 들어갔던 것이다.&lt;br /&gt;
제인이 약 12세가 되기까지 나는 잠자고 있었다.&lt;br /&gt;
그런데 호르몬들이 마술지팡이를 휘두르자 제인의 난소가 성숙했고, 나소가 만둘어 내는 호르몬의 자극을 받아 나는 발달하기 시작했다.&lt;br /&gt;
지방질이 축적되었고, 나는 부풀어 올랐다.&lt;br /&gt;
나의 한가운데에 붙어 있는 젖꼭지가 자라났고, 그 둘레를 달무리처럼 둘러싼 젖꽂판이 보다 짙은 색깔을 띠기 시작했다.&lt;br /&gt;
&lt;br /&gt;
&lt;br /&gt;
&lt;iframe marginwidth=&quot;0&quot; marginheight=&quot;0&quot; src=&quot;http://neighbor.pe.kr/export.php?gr=10&quot; frameborder=&quot;0&quot; width=&quot;468&quot; scrolling=&quot;no&quot; height=&quot;60&quot;&gt;&lt;/iframe&gt;&lt;br /&gt;
&lt;br /&gt;
&lt;br /&gt;
</description>
			<category>분만</category>
			<category>유방성형</category>
			<category>유방암</category>
			<author> (아줌마)</author>
			<pubDate>Mon, 18 Feb 2008 09:56:23 GMT</pubDate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복조리를 아시나요?</title>
			<link>http://www.xn--hz2b13s82c.com/blog1/entry/%EB%B3%B5%EC%A1%B0%EB%A6%AC%EB%A5%BC-%EC%95%84%EC%8B%9C%EB%82%98%EC%9A%94</link>
			<description>&quot;복조리사려&quot;&lt;br /&gt;
섣달 그믐날 자저에 들려오는 구수한 목소리.&lt;br /&gt;
복조리를 사라고 외치는 조리장수의 커다란 목소리를 시작으로 새해 아침은 조금씩 열린다.&lt;br /&gt;
복조리를 사는 시기가 이를수록 좋다는 말에 어머니는 한밤중 자다말고 일어나서 1년 동안 쓸 양의 복조리를 한꺼번에 사시곤 했다.&lt;br /&gt;
일찍 살수록 복이 더 많이 들어온다는 풍속을 순박하게 믿으며 너도나도 남보다 더 빨리 복조리를 사려고 기다리던 사람들....&lt;br /&gt;
지금은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복조리를 사라고 외치는 조리장수의 자취를 찾는 것도 어려워졌지만 어린 시절, 복조리 하나로 그 해의 액운을 떨 칠 수 있다고 믿었던 소박한 마음들이 그리워지는 건 왜인지.&lt;br /&gt;
&lt;br /&gt;
원래 조리는 쌀을 이는 도구로 대나무를 가늘게 쪼개어서 가는 대오리로 엮어서 만든 것을 일컫는다.&lt;br /&gt;
매일 조리로 쌀을 일어서 밥을 지었던 우리 민족은 그 해의 행복을 조리처럼 일어서 얻는다는 뜻에서 그 해의 아침 복조리를 사는 풍속을 가졌다.&lt;br /&gt;
복조리를 안방 문 위나 부엌 위에 매달아 두거나, 조리 속에 돈과 엿을 넣어두면 일년 내내 복을 받고&lt;br /&gt;
재물이 눌어난다고 했기때문이다.&lt;br /&gt;
&lt;br /&gt;
새해 아침, 졸린 눈을 비비고 일어나 방 한구석을 바라보면 언제 사왔는지 모를 복조리가 쌍으로 묶여 단단히 매달려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.&lt;br /&gt;
오로지 집안의 안녕과 무사함이 평생 소원이었던 어머니의 간절한 기원이 담겨있던 복조리.&lt;br /&gt;
새벽잠을 설쳐가며 조금이라고 빨리 복조리를 사기 위해 조리장수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있었을 어머니의 마음이 한데 어우러져 복조리는 세상의 어느 물건보다도 값진 물건이 되었다.&lt;br /&gt;
&lt;br /&gt;
비단 우리 어머니뿐이었을까. 어려운 시절을 살았던 모든 사람들이 실낱같은 희망을 안고 &lt;br /&gt;
제발 그 해의 복과 행운이 복조리에 가득 묻어 들어오기를 바랬을 것을.....&lt;br /&gt;
&lt;br /&gt;
새해가 되어도 복조리를 구하는 사람이나 파는 사람이 없어진 요즘.&lt;br /&gt;
복조리는 그 어떤 물건보다도 귀한 물건이 되었다.&lt;br /&gt;
이번 새해에는 재래시장에 나가 얼기설기 엮은 복조리를 사보는 건 어떨지.&lt;br /&gt;
옛날처럼 조리로 쌀을 일어 먹지는 않지만 문설주 위나 방 한켠에 묶어두면 &lt;br /&gt;
그 때의 순수했던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올 것이다.&lt;br /&gt;
&lt;br /&gt;
&lt;br /&gt;
-하선정의 월간요리-&lt;br /&gt;
&lt;br /&gt;
&lt;br /&gt;
</description>
			<category>복</category>
			<category>복조리</category>
			<category>새해</category>
			<category>하선정요리학원</category>
			<author> (아줌마)</author>
			<pubDate>Tue, 05 Feb 2008 11:41:35 GMT</pubDate>
		</item>
	</channel>
</rss>
